
전자렌지 부탁하던 시절 끝! 외출 시 이유식 데우기 완전 편해졌어요 ✨
💛 외출 시 이유식 데우기, 이제 나리몽 하나면 끝!
아기와 외출할 때 제일 고민되는 게 바로 이유식 데우기였어요.
카페나 병원에서 전자렌지 부탁드리는 것도 눈치 보이고,
아기 울면 더 급해져서 난감할 때가 많았죠. 😅
(저희 아기는 다른거는 다 괜찮은데 배고픈거에 민감하거든요..)
그런데 나리몽 이유식 포트기를 쓰고 나서 진짜 세상이 달라졌어요.
광고를 보고 제가 했던 고민을 해결 할 수 있을 거같아서 구매해봤는데, 정말!! 이젠 어디서든 따뜻한 이유식을 바로 데울 수 있어서 너무 편하더라구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기서나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참고하시라고 찐 후기 정리해드릴께요♥️

본체, 뚜껑, 전원 케이블까지 딱 필요한 구성이라 외출용으로 부담이 없어요.
사이즈는 생각보다는 크다고 느꼈는데 일반 기저귀가방에는 다 들어가서 휴대하는데 문제되지 않아요!
🌿 전자렌지 없이도 따뜻하게!
이유식을 냉장 상태로 꺼내도,
포트기 안에 넣고 버튼만 누르면 10-20분 내 따뜻하게 완성돼요.
냉동 상태일 때는 1시간 정도 걸렸는데, 냉동으로 데우는건 추천하지 않는다고해요. (하지만 저는 자주했어요...ㅎㅎ)
특히 외출 중에는 온도 유지 기능이 있어서
아기가 바로 먹지 않아도 따뜻함이 유지되서 좋아요.

냉동 큐브 그대로 넣어도 천천히 녹으면서 데워지더라고요.
다만, 너무 꽁꽁 언 상태에서 시작하면 배터리가 빨리 닳는 점은 참고해야 해요.
⚡ 단점이라면? 배터리 소모는 빠를 수 있어요
너무 차가운 이유식을 바로 데우면
배터리가 생각보다 금방 줄어요.
한 번은 외출 중에 배터리가 다 닳아서 이유식이 완전히 데워지지 않아 난감했던 적도 있었어요 😭
그래서 요즘은 충전기를 꼭 챙겨요.
12V 어탭터로, 흔히 쓰는 C타입이나 이런 충전기가 아니기 때문에 챙기지 않으면 충전하기 어려워요.

따뜻하게 데워진 이유식의 온기가 느껴져요.
너무 뜨겁지 않고, 딱 아기가 먹기 좋은 온도로 데워져서 실패 없이 편했어요.
💡 사용 꿀팁
- ❄️ 냉장 이유식은 미리 꺼내서 5분 정도 상온에 두기
- 🔋 외출 시 완충 시키기 (혹시 모를 대비를 위해 충전기 챙기기)
- 💧 사용 후 바로 헹구면 물때 없이 깨끗하게 유지돼요
🧡 총평
솔직히 단점(배터리 소모) 빼면 진짜 외출용 이유식템으로 최고예요.
전자렌지 찾을 필요도 없고, 아기가 어디서든 따뜻하게 이유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구매 당시엔 가격이 비싼 느낌도 있었는데, 이유식 때문에 외출 할 때마다 편함이 너무 느껴서 가격도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 외출 자주 하거나, 외식 때 이유식 데우기 고민하셨던 분들께
나리몽 이유식 포트기 강력 추천드려요 💛
💰 제품 링크
나리몽 휴대용 이유식포트 - 전기포트 | 쿠팡
쿠팡에서 나리몽 휴대용 이유식포트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중인 다른 전기포트 제품도 바로 쿠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www.coupang.com
✨ 새벽 세시에도 아기 재우며 정리하는 현실 육아 기록.
구독하시면 더 많은 육아템 후기글도 바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아기용품 리얼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카밀리아 이앓이 완화템 솔직 리뷰|사용 타이밍·장단점·주의사항 (0) | 2025.10.12 |
|---|---|
| 스토케 트립트랩 풀세트 후기! 와이드식판 + 하네스벨트 + 수납장, 이 조합이 최고였어요 (0) | 2025.10.09 |
| 육아 필수템, 아기 세탁세제 고르는 법 + 레시피박스 사용 후기 (2) | 2025.09.30 |
| [내돈내산] 아기 카시트 추천 4종 비교 (싸이벡스·브라이텍스·맥시코시·뉴나) 장단점 총정리 (2) | 2025.09.29 |